2019-04-22 화요일, 4월 23, 2019 소장은 낮게 숙이고 들어왔다.이에비해 어떤가?우쭐해 하진 않았나?깔보지말고 우러러대하자.그를 우러러 보라는게 아니다. 고질병인 자만심을 누르고 모든이를 떠받혀 대하란 말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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