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H 수요일, 10월 14, 2015 5년간 잘버텄다. 그동안 고생했다. 잘 대해주지 못해 미안해다. 네가오고 수술하고. 네가가니 완치구나. 보스에게 받은 상처를 네게 쏟아부었던게 후회된다. 다른데가서 몸건강히 잘먹고 잘 살아라. 자세한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