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화요일, 4월 30, 2019 드디어, 결국, 어제밤에 패스트트랙이 상정되었다. 말도 많고 곡절도 많았던, 지금도 많고 앞으로도 많을 공수처법, 정치개혁법, 검경개혁법이다. 내년에 되돌아 볼만한 재미가 있겠다. 자한당의 위법심판이 내년출마에 영향을 어떻게 줄까? 정치개혁법은 원안대로 될까? 축소된다면 얼마나 쪼그라들까?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구도는 어떻게 될까? 자한당이 폭망할까? 회생할까? 자세한 내용 보기»
2019-04-22 화요일, 4월 23, 2019 소장은 낮게 숙이고 들어왔다. 이에비해 어떤가? 우쭐해 하진 않았나? 깔보지말고 우러러대하자. 그를 우러러 보라는게 아니다. 고질병인 자만심을 누르고 모든이를 떠받혀 대하란 말이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19-03-18 월요일, 3월 18, 2019 유시민 방송을 들어서 그런가... 아침 TBS 를 들어서 그런가... 국회가 암담하다. 보수의 극렬한 반응에 힘이 빠진다. 주위 어른들이 그러니 더하다. 10년뒤, 아니 다음 대통령 선거만 지나면 또 후회하지 않을 문대통령 시절이었으면 좋겠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19-03-03 '시말서' 라는 말에서 떠오르는 리더, 보스 일요일, 3월 03, 2019 J팀장은 보스 기질 밖에 없나 보다. 너무나 쉽게 가시 돋힌 단어로 채찍을 휘둘러 댄다. 고개를 설래 설래 저으면서도, 한편으론그만큼 약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는 반증이어서 안타깝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19-02-28 북미2차 베트남 하노이 회담. 결렬 목요일, 2월 28, 2019 KSNET KSCAT 프로그램 연동 기능 개발완료. 저으니와 트럼프가 잘 안되어 아쉽네 쩝... 자세한 내용 보기»
2019-02~02 토요일, 2월 02, 2019 연휴가 사람잡는다. hk여행준비로 안달나있는데 j팀장은 연휴에 사고나면 시말서 쓰라고 인상쓴다. 위협과 협박은 걱정 많은 겁쟁이가 쓰는,그만큼 지휘력과 팀운영미숙을 자인한다는 뜻이다. 힘든자리인건 알지만 이런식으론 오래 못갈것 같아 안쓰럽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방법은 이 조직엔 어울리지 않는 걸까? 자세한 내용 보기»
2019-01-01 화요일, 1월 01, 2019 50이라는 숫자가 훅 들어온다. 30대는 학교와 K에서 40대는 T에서 보냈다. 그때 10년전 내가 모셨던 사람들 모습이 이제 내가 거기에 해당된다. 그 모습. 그 태도. 그 말투. 그 행동. 갑자기 늙어버린것 같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18-12-26 대상포진 수요일, 12월 26, 2018 왼손엄지 바깥쪽이 부어올랐다. 초등학교 가기전 봉천동에서 죽은쥐 꼬리를 잡아 던지던 기억이난다. 그것때문이라 여겨, 어머니의 민간 요법으로 역겨운 생선 비린내 나는 무언가를 엄지에 감고 있더랬다. 지금 돌아보니 대상포진이다. 자세한 내용 보기»